최종편집 : 2019.12.10 화 11:47
홈 > 특집연재 > 테마기획 | 한미합동군사훈련
미 '스트라이커' 부대, 15일 대구 도착한미합동 '키 리졸브' 군사연습 참가차
정명진 기자  |  mjjung@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08.02.18  15:32:10
페이스북 트위터
   
  ▲ 지난해 3.18 대구 K-2공군기지에 C-17 수송기 편으로 도착한 미 스트라이커 부대. [자료사진 - 통일뉴스]  
 
   
  ▲ 경장갑차들이 미군 병력의 엄호를 받으며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자료사진-통일뉴스]  
 

미국군의 신속기동여단인 스트라이커 부대가 다음달 초에 진행되는 '키 리졸브(Key Resolve, 옛 RSOI-한미연합전시증원)' 연습에 참가하기 위해 15일 대구에 도착했다.

주한미군 19지원사령부에 따르면, 이번 군사연습에 참가하는 병력은 스크라이커 1개 소대병력이다. 지난해 ROSI연습 당시에는 장갑차 4대와 50여명의 1개 소대병력이 참가한 바 있다.

지난해는 본 연습을 일주일 앞두고 스트라이커 부대가 도착했으나, 올해는 본 연습보다 보름 앞서 한국에 전개된 것이 특이한 점이다.

스트라이커 부대는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한국 전역에서 실시되는 키리졸브 연습이 시작되기 전에 직전 소대 및 분대 단위의 실사격 훈련을 할 계획이다.

한편, 버웰 벨 주한미군 사령관은 17일자 지휘서신을 통해 "지난해 합동연습과 같이 '키리졸브'는 한미전쟁지속력과 공동의 상호운용을 개선하는데 훌륭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정명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