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4.9.2 화 21:51
홈 > 북한소식
北 은하수관현악단, 프 관현악단과 공연 위해 파리 도착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12  15:41:17
트위터 페이스북
북한 은하수관현악단이 프랑스 관현악단과의 공연을 위해 파리에 도착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12일자에서 “은하수관현악단과 프랑스라디오 필하모닉 관현악단의 합동연주회에 참가하기 위해 권혁봉 조선민족음악연구학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은하수관현악단이 11일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비행장에서 “프랑스 라디오방송국 총국장, 관계성원들과 프랑스주재 우리나라 대표부 성원들이 맞이하였다”고 덧붙였다.

은하수관현악단은 오는 14일 파리에서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지휘로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정명훈 예술감독은 지난 2월 28부터 3월 1일까지 평양을 방문해서 북한의 은하수관현악단과 프랑스의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과의 협연을 위해 은하수관현악단 리허설 공연을 한 바 있다.

한편, 정명훈 예술감독은 당초 남북 음악가들의 합동 공연을 희망했지만 긴장된 남북관계로 인해 북한과 프랑스의 관현악단 파리 협연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이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쓰기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전체기사의견(1)
선지자 () 2012-03-13 09:20:40
남북간 외면하고 그멀리 빠리까지...<내가 말하노니 형제에게 노하는자, 라가(욕)라며 미련한놈이라하는자 모두 심판받고 지옥불에 떨어지리니..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형제에게 원망들을만한 일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앞에두고 먼저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태5:22-24> 성경희롱하며 장로라하는자들..화 있을진저..
0 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Fax 02-739-1396
상호 : (주)통일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5년11월11일 | 발행·편집인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3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