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9.22 토 10:14
홈 > 북미관계
미 백악관, “모든 대북 대화의 목표는 비핵화”
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8.03.02  08:19:49
페이스북 트위터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은 북한과의 모든 대화는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라는 명확하고 흔들림 없는 목표를 가지고 행해져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을 언급했다.”

미국 백악관이 1일(현지시간) 약 한달 만의 전화통화에서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과 남북대화 상황을 브리핑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두 지도자는 긴밀한 조율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축하했다. 또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이끄는 개.폐막식 미국대표단에 대한 한국의 환대에 사의를 표했다. 

이에 앞서, 1일 밤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양국 정상은 남북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하여 이를 한반도의 비핵화로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다”면서 “(문 대통령이) 북한 김여정 특사의 답방형식으로 대북 특사를 조만간 파견할 계획임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이광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