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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섭의 북한미술이야기1>인민체육인 계순희

다시 연재를 시작하며...

  • 기자명 외부기고
  • 입력 2004.04.01 14:1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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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5 18:16:00
단절되어 있는 서로를 이어주는 가장 첫발자국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북한은 지금'같은
한가지시각에서 들여다 보는것이 아니라
그림에 녹아나 있는 생활과 생각을 자세히
작가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시고 그 흐름을
따라 그림을 읽어보면 안보이던 것도 보이네요.

글을 만드는 분은 부단한 노력으로
만드실텐데 아무런 발품없이 보게되어
죄송함마저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그림과 글을 기대합니다. ^^
뚝심 2004-05-03 23:51:00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4개나 올라와 있네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습니다.

새로운 그림과 북에 대한 이해와 선생님의 생각들...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꼭 들어와야 겠네요.

---------------------

중단됐던 이유가 새로운 그림을 찾지 못해서라는 말을 보면 안타까웠습니다.

통일이여 어서 오라!

계속 기대합니다.
제자 2004-04-03 18:51:00
계순희가 다무라를 물리치고 우승할때
민족이라는 기쁨으로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술!
이북에서는 고난의 시기를 극복하는데
낙관성을 가져오게 하는 수단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싶군요.

심샘의 북한미술에 대한 글들이
통일을 앞당기는데
좋은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독자 2004-04-03 17:10:00
다소 최근의 북한미술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순수한 미술은 사람살이에 복무해야한다는 말씀도 인상적이구요.

처음 선생님의 글을 읽었는데, 지난 연재도 찾아 읽어볼 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요, 한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많아 작품을

보면서 글을 읽게 되는데 그게 좀 번거롭네요.. 오른쪽 빈 공간을 활용하면

어떨른지..( 화면 이동에 따라 같이 이동하는 광고처럼요 )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딴따라 2004-04-02 22:21:00
아니, 이게 왠일...
전에 재밋게 밧던 북한미술이 다시 나옴니까.
기대합니다.
계순이도 멋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