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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연합, 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망언 규탄.. “주한미군 철수가 안보 지름길” 국가보안법 무죄 피해자, 수사기관 위법 행위 고소 이 대통령, “현재 위기는 잠깐 소나기 아닌 거대한 폭풍우” 북 성천군의 밤 가공제품 인기.. 담배, 약초와 함께 3대 특산 북, 4월 1일 새학년 새학기 일제히 시작...'제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 집행 윤석열 파면 1년 맞아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기사 댓글 5 댓글 접기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댓글 내용입력 비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댓글 내용입력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탱 2004-05-05 18:16:00 더보기 삭제하기 단절되어 있는 서로를 이어주는 가장 첫발자국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북한은 지금'같은 한가지시각에서 들여다 보는것이 아니라 그림에 녹아나 있는 생활과 생각을 자세히 작가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시고 그 흐름을 따라 그림을 읽어보면 안보이던 것도 보이네요. 글을 만드는 분은 부단한 노력으로 만드실텐데 아무런 발품없이 보게되어 죄송함마저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그림과 글을 기대합니다. ^^ 뚝심 2004-05-03 23:51:00 더보기 삭제하기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4개나 올라와 있네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습니다. 새로운 그림과 북에 대한 이해와 선생님의 생각들...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꼭 들어와야 겠네요. --------------------- 중단됐던 이유가 새로운 그림을 찾지 못해서라는 말을 보면 안타까웠습니다. 통일이여 어서 오라! 계속 기대합니다. 제자 2004-04-03 18:51:00 더보기 삭제하기 계순희가 다무라를 물리치고 우승할때 민족이라는 기쁨으로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술! 이북에서는 고난의 시기를 극복하는데 낙관성을 가져오게 하는 수단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싶군요. 심샘의 북한미술에 대한 글들이 통일을 앞당기는데 좋은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독자 2004-04-03 17:10:00 더보기 삭제하기 다소 최근의 북한미술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순수한 미술은 사람살이에 복무해야한다는 말씀도 인상적이구요. 처음 선생님의 글을 읽었는데, 지난 연재도 찾아 읽어볼 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요, 한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많아 작품을 보면서 글을 읽게 되는데 그게 좀 번거롭네요.. 오른쪽 빈 공간을 활용하면 어떨른지..( 화면 이동에 따라 같이 이동하는 광고처럼요 )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딴따라 2004-04-02 22:21:00 더보기 삭제하기 아니, 이게 왠일... 전에 재밋게 밧던 북한미술이 다시 나옴니까. 기대합니다. 계순이도 멋있음다. 처음1끝
자주연합, 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망언 규탄.. “주한미군 철수가 안보 지름길” 국가보안법 무죄 피해자, 수사기관 위법 행위 고소 이 대통령, “현재 위기는 잠깐 소나기 아닌 거대한 폭풍우” 북 성천군의 밤 가공제품 인기.. 담배, 약초와 함께 3대 특산 북, 4월 1일 새학년 새학기 일제히 시작...'제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 집행 윤석열 파면 1년 맞아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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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 2004-05-05 18:16:00 더보기 삭제하기 단절되어 있는 서로를 이어주는 가장 첫발자국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북한은 지금'같은 한가지시각에서 들여다 보는것이 아니라 그림에 녹아나 있는 생활과 생각을 자세히 작가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시고 그 흐름을 따라 그림을 읽어보면 안보이던 것도 보이네요. 글을 만드는 분은 부단한 노력으로 만드실텐데 아무런 발품없이 보게되어 죄송함마저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그림과 글을 기대합니다. ^^
뚝심 2004-05-03 23:51:00 더보기 삭제하기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4개나 올라와 있네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습니다. 새로운 그림과 북에 대한 이해와 선생님의 생각들...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꼭 들어와야 겠네요. --------------------- 중단됐던 이유가 새로운 그림을 찾지 못해서라는 말을 보면 안타까웠습니다. 통일이여 어서 오라! 계속 기대합니다.
제자 2004-04-03 18:51:00 더보기 삭제하기 계순희가 다무라를 물리치고 우승할때 민족이라는 기쁨으로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술! 이북에서는 고난의 시기를 극복하는데 낙관성을 가져오게 하는 수단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싶군요. 심샘의 북한미술에 대한 글들이 통일을 앞당기는데 좋은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독자 2004-04-03 17:10:00 더보기 삭제하기 다소 최근의 북한미술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순수한 미술은 사람살이에 복무해야한다는 말씀도 인상적이구요. 처음 선생님의 글을 읽었는데, 지난 연재도 찾아 읽어볼 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요, 한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많아 작품을 보면서 글을 읽게 되는데 그게 좀 번거롭네요.. 오른쪽 빈 공간을 활용하면 어떨른지..( 화면 이동에 따라 같이 이동하는 광고처럼요 )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북한은 지금'같은
한가지시각에서 들여다 보는것이 아니라
그림에 녹아나 있는 생활과 생각을 자세히
작가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시고 그 흐름을
따라 그림을 읽어보면 안보이던 것도 보이네요.
글을 만드는 분은 부단한 노력으로
만드실텐데 아무런 발품없이 보게되어
죄송함마저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그림과 글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