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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연합, 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망언 규탄.. “주한미군 철수가 안보 지름길” 국가보안법 무죄 피해자, 수사기관 위법 행위 고소 이 대통령, “현재 위기는 잠깐 소나기 아닌 거대한 폭풍우” 북 성천군의 밤 가공제품 인기.. 담배, 약초와 함께 3대 특산 북, 4월 1일 새학년 새학기 일제히 시작...'제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 집행 윤석열 파면 1년 맞아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기사 댓글 5 댓글 접기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댓글 내용입력 비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댓글 내용입력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딴따라 2004-04-02 22:21:00 더보기 삭제하기 아니, 이게 왠일... 전에 재밋게 밧던 북한미술이 다시 나옴니까. 기대합니다. 계순이도 멋있음다. 독자 2004-04-03 17:10:00 더보기 삭제하기 다소 최근의 북한미술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순수한 미술은 사람살이에 복무해야한다는 말씀도 인상적이구요. 처음 선생님의 글을 읽었는데, 지난 연재도 찾아 읽어볼 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요, 한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많아 작품을 보면서 글을 읽게 되는데 그게 좀 번거롭네요.. 오른쪽 빈 공간을 활용하면 어떨른지..( 화면 이동에 따라 같이 이동하는 광고처럼요 )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제자 2004-04-03 18:51:00 더보기 삭제하기 계순희가 다무라를 물리치고 우승할때 민족이라는 기쁨으로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술! 이북에서는 고난의 시기를 극복하는데 낙관성을 가져오게 하는 수단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싶군요. 심샘의 북한미술에 대한 글들이 통일을 앞당기는데 좋은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뚝심 2004-05-03 23:51:00 더보기 삭제하기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4개나 올라와 있네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습니다. 새로운 그림과 북에 대한 이해와 선생님의 생각들...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꼭 들어와야 겠네요. --------------------- 중단됐던 이유가 새로운 그림을 찾지 못해서라는 말을 보면 안타까웠습니다. 통일이여 어서 오라! 계속 기대합니다. 탱 2004-05-05 18:16:00 더보기 삭제하기 단절되어 있는 서로를 이어주는 가장 첫발자국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북한은 지금'같은 한가지시각에서 들여다 보는것이 아니라 그림에 녹아나 있는 생활과 생각을 자세히 작가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시고 그 흐름을 따라 그림을 읽어보면 안보이던 것도 보이네요. 글을 만드는 분은 부단한 노력으로 만드실텐데 아무런 발품없이 보게되어 죄송함마저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그림과 글을 기대합니다. ^^ 처음1끝
자주연합, 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망언 규탄.. “주한미군 철수가 안보 지름길” 국가보안법 무죄 피해자, 수사기관 위법 행위 고소 이 대통령, “현재 위기는 잠깐 소나기 아닌 거대한 폭풍우” 북 성천군의 밤 가공제품 인기.. 담배, 약초와 함께 3대 특산 북, 4월 1일 새학년 새학기 일제히 시작...'제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 집행 윤석열 파면 1년 맞아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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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04-04-03 17:10:00 더보기 삭제하기 다소 최근의 북한미술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순수한 미술은 사람살이에 복무해야한다는 말씀도 인상적이구요. 처음 선생님의 글을 읽었는데, 지난 연재도 찾아 읽어볼 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요, 한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많아 작품을 보면서 글을 읽게 되는데 그게 좀 번거롭네요.. 오른쪽 빈 공간을 활용하면 어떨른지..( 화면 이동에 따라 같이 이동하는 광고처럼요 )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제자 2004-04-03 18:51:00 더보기 삭제하기 계순희가 다무라를 물리치고 우승할때 민족이라는 기쁨으로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술! 이북에서는 고난의 시기를 극복하는데 낙관성을 가져오게 하는 수단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싶군요. 심샘의 북한미술에 대한 글들이 통일을 앞당기는데 좋은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뚝심 2004-05-03 23:51:00 더보기 삭제하기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4개나 올라와 있네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습니다. 새로운 그림과 북에 대한 이해와 선생님의 생각들...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꼭 들어와야 겠네요. --------------------- 중단됐던 이유가 새로운 그림을 찾지 못해서라는 말을 보면 안타까웠습니다. 통일이여 어서 오라! 계속 기대합니다.
탱 2004-05-05 18:16:00 더보기 삭제하기 단절되어 있는 서로를 이어주는 가장 첫발자국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북한은 지금'같은 한가지시각에서 들여다 보는것이 아니라 그림에 녹아나 있는 생활과 생각을 자세히 작가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시고 그 흐름을 따라 그림을 읽어보면 안보이던 것도 보이네요. 글을 만드는 분은 부단한 노력으로 만드실텐데 아무런 발품없이 보게되어 죄송함마저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그림과 글을 기대합니다. ^^
전에 재밋게 밧던 북한미술이 다시 나옴니까.
기대합니다.
계순이도 멋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