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건설 중인 올해 16번째 지방공업공장의 준공식을 23일 진행했다. [사진-노동신문]
북한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건설 중인 올해 16번째 지방공업공장의 준공식을 23일 진행했다. [사진-노동신문]

북한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건설 중인 올해 16번째 지방공업공장의 준공식을 23일 진행했다.

[노동신문]은 24일 "《지방발전 20×10 정책》 길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23일에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함경북도와 길주군 내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리일환 당 비서는 준공사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이 조국의 북부산간지대인 길주군에도 솟아났다"며, "불과 2년사이에 40개 시,군들에서 지방공업공장 건설의 완공으로 우리 당정책의 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변혁의 시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실력의 빛나는 구현이며 위대한 그 품에 사는 인민의 무한한 행복에 대한 뚜렷한 증시"라고 말했다.

리일환 당비서와 정경택 군 총정치국장, 박정근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이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

길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사진-노동신문]
길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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