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에 조공으로 5000필의 말을 해마다 받치라고 하자 이성계는 탐라국을 굴복시켜
그곳에서 5000필의 필요한 말을 명나라에 보낼수 있게 되였다
그리고 다음해부터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말을 키웠다
명나라에 조공으로 받치기 위해서 말먹이로 필요한 풀은 동쪽 어느고을 에서 풀을 배어다 먹였고 그리하여 지명이 속초가 된것이다
이런 이성계을 대왕 칭호가 과연 어울리건나 민족에 반역자가 안닐까
명나라 황실이 얼마나 큼니까
그곳이 전부황옻칠이 되였다고 한다
황옻은 전남에서만 나는 아주귀한 옻나무였다
옻진도 일반옻나무에 비해 적게 나왔다
그곳백성들은 이무 댓가도 없이 날마다 옻진을 채취해야 해고 그러니 그곳 백성들 살림살이가 죽지몿해 사는것이였다 옻나무가 원수였고 그때부터 옻나무 씨을 말렸다
그많던 황옻나무을 그뒤로 찿을수가 없게 되였다
그때 그곳 백성들의 고초가 얼마나 커을까
명나라에 조공중에 산삼도 있었다
그들이 요구하는 물량이 해마다 수십배씩 늘어나자 모든 백성들을 산으로 내몰라 산삼을 캤다 그러나 그들이 요구하는 물량이 턱없이 부족했고 그리하여 산삼씨을 밭에 심었다
조공으로 받치기 위해서 그것이 오늘날에 인삼인것이다
그뿐이랴 군량미도 년간 수십만석을 조고으로 받쳤으니 이런 이성계을 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왜 그을 대왕 칭호을 하고 떠받드는지 이해가 안간다
명나라 전투가 두려워 회군하고 구태타로 정권을 잡고 세나라을 열었으면 고려보 막강한 조국을 건설 했어야 하는대 왜명나에 고개을 숙이고 신하국을 자청 했을까
그는 명나라에 내정간섭을 받고 조공을 받쳐을까
그뿐이랴 저드넗은 만주땅 포기하고 대마도을 왜놈들 한테 내주어야 했을까
이런 이성계을 대왕처럼 떠받드는건 치졸한 인간을 영웅으로 만드어
기록대로 하면 100년 200년 후에는 김일성가 역대 최고 영웅 대접받게 되여있다
이래도 기록을 가지고 논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