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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無法天地)가 된 참여연대 앞
포토슬라이드 :
2010년 06월 19일 () | 조성봉 기자
천안함 관련 참여연대의 안보리 서한 발송에 대한 보수단체 회원들의 시위가 5일째 계속되고 있다.날이 갈수록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지만 경찰은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사진은 참여연대 앞 학원가 근처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보수단체 회원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천안함 관련 참여연대의 안보리 서한 발송에 대한 보수단체 회원들의 시위가 5일째 계속되고 있다.날이 갈수록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지만 경찰은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사진은 참여연대 앞 학원가 근처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보수단체 회원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보수단체 한 회원이 " 이 빨갱이 XX들 북으로 가라!"며  물통을 참여연대 건물에 던지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한 회원이 옆 주택을 통해 참여연대 건물로 무단침입하려고 하자 경찰이 내려오라고 설득하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불법가택침입죄로 연행되는 보수단체 한 회원이"참여연대 빨갱이 잡으러 올라간건데 경찰이 이래도 되냐"며 강하게 저항하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회원들이 오물이 든 것으로 보이는 플라스틱통에 휴지로 심지를 만들어 와서 '화염병'이라고 하며 참여연대 앞 도로에 던지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참여연대 앞 도로를 점거한 보수단체회원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빨갱이 XX들 잡으러가야돼! 경찰들 비켜!" 라고 소리치며 경찰들과 싸우는 보수단체회원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보수단체 회원이 참여연대 앞 도로에 전단지를 뿌리고 온갖 욕설을 퍼붓으며 하루종일 1인 시위를 하고 있지만 경찰은 그냥 지켜만 보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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