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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오만과 독선의 질주를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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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31일 (월) | 조성봉 기자
31일 오후 3시 명동성당 들머리 계단에서 정의구현사제단 주최로'오만과 독선의 이명박 정권, 회개를 위한 전국사제수도자 시국미사'가 1천여명의 신부,수녀, 신도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31일 오후 3시 명동성당 들머리 계단에서 정의구현사제단 주최로'오만과 독선의 이명박 정권, 회개를 위한 전국사제수도자 시국미사'가 1천여명의 신부,수녀, 신도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오만과 독선 이명박정부의 회개를 촉구'하는 시국미사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는 신부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강물아 미안해 우리가 지켜줄게' 한 신부가 손피켓과 종이로 만든 물고기를 들고 깊은 생각에 잠겨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시국미사 참석자들이 '6.2심판,명박퇴진'4대강 사업 멈춰' 등이 적힌 손피켓을 흔들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시국미사에 참석한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들이 손을 맞잡고 '광야에서'를 부르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오만과 독선의 이명박 정권, 회개를 위한 전국사제수도자 시국미사'에는 1천여명의 신부, 수녀, 신도 등이 함께 참석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문규현 신부는 "4대강 사업은 자연을 향한 인간의 무지막지한 테러이고 전쟁"이라며 "(정부가)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순식간에 4대강을 난도질해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시국미사를 마친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들과 수녀, 신도들이 명동으로 행진하려 하자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가로막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한 어린아이가 '6.2심판, 명박퇴진'손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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