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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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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7일 (목) | 조성봉 기자
정부의 대북강경 조치로 한반도 전쟁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27일 오후 2시 시청 서울광장에서 애국단체협의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은'북한응징 결의 국민대회'를(아래), 오후 6시 광화문광장에서 한반도평화를위한비상시국회의는 '생명과 평화의 서울마당'을(위) 개최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정부의 대북강경 조치로 한반도 전쟁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27일 오후 2시 시청 서울광장에서 애국단체협의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은'북한응징 결의 국민대회'를(아래), 오후 6시 광화문광장에서 한반도평화를위한비상시국회의는 '생명과 평화의 서울마당'을(위) 개최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북한응징 결의 국민대회'에 참가자들이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친북좌파 척결과 보복·응징을 요구하며 '전작권 연장'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북한응징 결의 국민대회'에 참가자들이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친북좌파 척결과 보복·응징을 요구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27일 오후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북한응징 결의 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인공기 화형식을 진행해 서울광장 잔디 일부가 불에 심하게 훼손되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1번 전쟁, 2번 평화"를 외치는 시민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6.2 투표참여를!"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촛불을 들고 광화문 광장 분수대 앞을 가득메운 시민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영화배우 문성근씨는 "민주세력이 이겨야 이명박 정부의 반평화 정책을 중단시킨다"고 강조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6.2 투표참여로 한반도의 평화를!"[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서울 광화문 광장은 5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1번 전쟁, 2번 평화"의 목소리로 가득찼다. 사진은 촛불을 들고 '평화'를 외치는 서울시장 한명숙 범야권단일후보와 참가자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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