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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상처받은 마음에도 단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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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0일 (수) | 조성봉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87명이 10일 방한하는 오카다 가쯔야 일본 외상에 대해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재발 방지 등 문제해결을 위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87명이 10일 방한하는 오카다 가쯔야 일본 외상에 대해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재발 방지 등 문제해결을 위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참가자들은 "올해는 한국이 일제에 의해 강제로 주권을 빼앗긴 지 100년이 되는 해"라며 진정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해결되는 원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거듭 호소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일본 시민사회단체 회원들도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해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촉구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오카다 가쯔야 일본 외무대신에게 '위안부'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낭독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주한일본대사관 측에 공개서한을 전달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왼쪽)와 정대협의 윤미향 상임대표(오른쪽).[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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