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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 뿌려진 대북지원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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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3일 (수) | 조성봉 기자
23일 오후 경찰이 불법 시위용품 등을 적재했다는 이유 등으로 나락을 싣고 운행 중인 트럭을 막아서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23일 오후 경찰이 불법 시위용품 등을 적재했다는 이유 등으로 나락을 싣고 운행 중인 트럭을 막아서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경찰이 나락을 싣고 운행 중인 트럭을 막아서자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소속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며 항의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경찰이 트럭을 가로막자 한 농민이 답답한 얼굴로 트럭위에 앉아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대북지원쌀이 불법시위용품(?)"경찰은 트럭에 적재된 나락을 불법시위용품이라며 트럭을 가로막았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개사료값만도 못한 쌀"피켓 너머로 한 농민이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경찰이 트럭을 가로막자 '통일광장' 임방규 대표가 지그시 눈을 감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약식집회가 끝나고 농민들이 갓길에 댄 트럭에 실린 나락을 내려놓으려 하자 경찰이 가로막고 서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나락 2가마를 채 내리지 못하고 경찰에 제지당한 농민들은 분에 못 이겨 나락 포대를 공중에 뿌리기도 했다. 길바닥에 뿌려진 나락.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쌀 대란 해결'과 '대북쌀지원 재개 및 법제화'가 하루빨리 이뤄지길...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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