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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조선옷전시회 진행<오늘의 북한> 북 우리민족끼리에서 보내온 북녘 소식
박현경/엄광훈 기자  |  tongil@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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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10.13  11: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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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현경 우리민족끼리 기자
사진 : 엄광훈 우리민족끼리 사진기자



통일뉴스는 북측 인터넷매체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를 운영하는 조선륙일오편집사와의 기사교류 합의에 따라 통일부의 승인을 거쳐 북측 조선륙일오편집사가 독점 제공한 기사와 사진을 직접 게재한다. 표기방식은 가급적 원문대로 두어 보다 생생한 오늘의 북녘 소식을 접하도록 했다. /편집자 주


   
▲ 평양에서 9.15-18일 '제 7차 전국 조선옷 전시회'가 열렸다.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지난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제7차 전국조선옷전시회가 전국의 조선옷전문가들과 피복애호가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전국의 편의봉사부문과 여러 피복제품생산단위들에서 출품한 아름다운 조선치마저고리와 우리 인민들의 미감에 맞는 4계절옷들이 천수백점이나 전시되였다.

전시회장은 15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한 크나큰 환희와 함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온 참관자들로 자못 흥성이였다.

비단천의 원색대조를 현대적미감에 맞게 주면서 손수예장식을 한 일상옷이며 은은한 고전무늬바탕에 꽃그림을 새겨넣은 명절옷, 들국화, 장미꽃을 자연계의 원색그대로 치마폭에 담은 결혼식옷 등은 눈부시게 발전하는 민족옷의 우아한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당의 사랑과 은정속에 나날이 개화발전하는 선군시대 옷차림문화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훌륭한 계기로 되였다.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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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기(8)
서울 () 2009-11-06 08:25:32
가 막상 죽을 상황이라면 어떤 소릴 할가?,,,,의문이 되네요
인간의 이성이란 꼬물만치도 없는 화랑년으로 보입니다,,,,
통일에 도움이 안되는 이런 년들은 응당 죽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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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 2009-11-06 07:55:52
군사정권 당시에 판문점 장성급회담이 열렸을 때 남북의 기자들이 모여서 눈치를 봐가며 서로 신기해서 짬이 나면 만나서 이야길 했데요.그런데 북쪽 기자가 갖고온 과자와 담배를 남쪽 기자에게 권했다지요.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서울에 온 남측 기자가 과자는 밀가루범벅이고 담배는 질이 형편없다는 기사를 냈지요.그래서 국내언론에 발표된 기사를 카나다의 유명한 시인 (이미 작고)이 밀가루반죽이면 어떠냐고 항의를 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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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겨 () 2009-11-06 07:48:10
서양사람들이 더 멋있다거나 그들의 유행을 따라야 멋이 난다는 생각은 혜연씨가 얼마나 사대사상에 자신도 몰래 사로잡혔나를 말해주는 것이요.자신의 것은 버리고 굳이 남의 것이 더 좋다고 보려는 작태는 결국 오늘의 남한을 숭미사대사상에 맴돌며 꼼짝도 못하게 만들지 않았소.자기의 고유한 전통을 간직하고 살리는 것이 곧 진짜 멋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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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 2009-11-05 22:06:02
서구화의 물결에 휩쓸려 떠내려 가며 풀뿌리나마 잡아 보려는 몸부림이 가엾다.
우리 것의 가치를 부정하는 사대망상의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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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 2009-11-05 20:54:44
야이 무식한 박혜연아 그게 그리 촌스러워 보이냐? 남쪽보다 훨씬 한복착용도 많이하는 긍정적인 건 보이지도 않고 단순히 촌스럽다는 점만 보이더냐 어떻게든 같은 동포를 감싸안고 보지는 못하고 통일관련 사이트에까지 들어와서 고작 글쓴다는게 촌스럽단 말이나 올리고....니 수준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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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 2009-11-05 11:20:01
북한의 양장점의 여성양장들도 우리나라의 1970년대수준에 아니 아마도 1950년대~1960년대에 입을법한양장을 만들어놓고 전시해놓으니... 이게 말이나 될까? 동영상에서 자세히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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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 2009-10-14 18:19:34
지금이 어느때라고 아직도 우리나라의 1970년대~1980년대 스타일의 한복을 전시나하고 말이야! 조금만 있으면 2010년 호랑이해인데...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남아, 중국, 일본에서도 저렇게는 전시안한다! 전통의상이라도 저렇게 촌스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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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seksrmrqr () 2012-12-16 22:29:55
자료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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