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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운명>, 대가족 해체와 새 가족 탄생? ②

<유영호의 북한영화 바로보기> 연구자들의 왜곡 (19)

  • 기자명 유영호
  • 입력 2009.05.16 11:22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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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12:09:46
제가 알기로는 정방공의 주인공이 길확실인것 같습니다.
유영호 2009-05-16 13:17:52
죄송합니다. 착오가 있었네요. 2중노력영웅 청춘실을 원형으로 하여 영화는 1991년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 창작한 <효녀>(1,2부)입니다.
그리고 근데 '김확실'이란 사람은 예술영화 <정방공> 주인공 옥림의 원형이 아닙니다. 영화 속 옥림은 위의 설명처럼 해방 후 고아로 자라 천리마영웅이 된 사람이지만 김확실이란 사람은 이미 일제시대 조선혁명군의 일원으로 보천보전투 정찰임무를 수행했던 사람이랍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참고 2009-05-16 13:52:12
늘 잘 보고 있습니다. 헌데 "청춘실"은 아마 "정춘실"이라 기억되는데요?
그리고 조선에서 김확실은 항일유격대의 녀용사였고, 길확실은 천리마시대의 영웅입니다.
길확실은 평양제사공장에서 일했는데, 그녀가 <정방공>의 원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유영호 2009-05-16 17:21:04
'청춘실'은 '정춘실'의 오타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검토해보지 못하고 답글 단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김확실에 대하여서는 그가 유명한 항일유격대 출신이라는 것 외에 해방 후의 활동에 대하여서는 저로써는 더 이상의 지식없어서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박혜연 2021-09-28 17:02:29
극우탈북자들은 저런거 아예 안보는거 뻔할듯~!!!!! 저도 유튜브에서 민족과운명을 봤는데 누가봐도 잘만든 다부작이었다는것을 인정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