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6 금 16:11
홈 > 남북관계
남북공동연락사무소, 14일 개소할 듯
조정훈 기자  |  whoony@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8.09.11  10:51:15
페이스북 트위터

개성공단 내 설치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14일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당국자는 11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주 후반 개소를 위한 실무준비를 차질없이 준비 중”이라며 “세부 일정은 확정되면 알리겠다”고 밝혔다.

대북특사단은 18일부터 열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전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소하기로 남북이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14일 개소가 유력한 상황.

이 당국자는 “(14일 개소를) 계획해서 준비하고 있다”며 “개소식 참석 규모는 남북 각각 50~100명 사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소식에 소장이 참석한다는 점에서, 조만간 초대 소장도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청와대와 통일부는 초대 소장직급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겸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조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