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1 수 23:15
홈 > 통일문화 > 그림만평 | 이진석 만평
<수정> 몽양여운형기념관의 위기
이진석  |  tongil@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7.01.11  14:33:36
페이스북 트위터
   
 
   
 
   
 
   
 
   
 
   
 
   
 

(수정, 15:01)

[관련기사]

이진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3)
더불어숲 (ariawkd) 2017-01-17 10:01:23
더군다나 상명대학의 역사콘텐츠학과는 교학사,국정교과서논란때 선봉장에 섰던 주진오교수가 있고, 대다수의 교수들이 최순실국정논란 사태에 대한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단순히 양편군에서 이권을 위해서 벌인 일을. 마치 거창한 역사논쟁이라도 되는냥. 부풀리고, 과장하고 오바를 하는 것은 매우 구태적인 행동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0 0
더불어숲 (ariawkd) 2017-01-17 09:58:10
개인적으로 매우 불쾌한 만평입니다. 이번 사태는 양평군이 지역경제와 이권에 혹하여 일어난 일이지. 새마을회와 상명대가 여운형 선생을 욕보이기위해서 벌인 일은 아닙니다. 새마을회가 어느정도 친 보수성향을 띄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지역시민단체일 뿐입니다. 더군다나 상명대가 친일파 배상명이 세웠다는 이유로, 상명대를 악질친일대학으로 호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입니다. 그렇다면 고려대나 이화여대의 교수들도 최다 친일부역배라는 말씀입니까?
0 0
굽은소나무 (qnseksrmrqhr) 2017-01-15 12:37:47
소식 감사드립니다
0 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