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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오사카에서 통일을 노래하다615합창단, 제22회 통일마당이쿠노 초청 공연
류경완 통신원  |  tongil@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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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3  0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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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정오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제22회 통일마당이쿠노 행사에 초청받은 615합창단이 피날레 무대에 올라 통일의 염원을 노래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창단과 동행해 여는 노래를 열창하는 이수진 가수. 이날 공연을 마친 이 씨는 연이어 고베에서 열린 고베통일마당 행사에도 게스트로 참여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공연 중간에 별도로 세월호 부스를 차리고 동포들에게 노란 리본과 풍선, 홍보지를 나눠주며 대형 현수막에 서명을 받고 있는 합창단원들. 조선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그룹이 나서 역동적인 K-POP 댄스를 펼친 G-BOUNCE 그룹.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오사카 소재 조선초중고급학교 학생들과 동포들, 일본의 평화활동가 등 1,000여명이 모여 민족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그리는 5시간여의 공연을 함께 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이쿠노공원 공연장 마당을 둘러싼 음식 매대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소로소학교 민족학급 어린이들의 소고춤 공연.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공연을 마친 대판조선고급학교와 동대판조선중급학교 취주악부 학생들이 단원들과 어울려 흥겹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행사장 주변을 채운 남측 단체들의 축하 현수막.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여성연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한국진보연대, 한국청년연대 등은 연대사를 통해 “6.15공동선언 발표 15돌, 광복 70돌을 맞은 올해 남북해외 각계각층이 제2의 6.15시대를 열어가려는 결의에 차 있다”고 상기하고, “22회째를 맞이한 통일마당이쿠노 행사를 통해 일본 및 동포사회 안에서도 연대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드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615합창단과 동포 어린이, 학생 등 100여명이 ‘아리랑’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 밖에 없다.” 인사말을 하는 김창수 통일마당이쿠노 실행위원장.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화려한 조선무용을 선보인 문예동대판무용부의 ‘우리 장단이 좋아’ 소고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남북 정상들의 6.15, 10.4 사진을 배경으로 경쾌한 큰북춤을 추는 문예동대판무용부의 작품 ‘흥’.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아이들의 통일공 던져넣기.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6.15합창단과 함께 한 문예동대판무용부원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공연을 지켜보는 손형근 6.15일본지역위원회 의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동포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단일기를 앞세운 동대판조선중급학교 민족악기부의 연주.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통일마당이쿠노 청년위원회의 ‘마당극6.15’ 공연.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615합창단 본 공연에 앞서 김유진 단원이 통일의 떨리는 마음을 담아 솔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615합창단이 마지막 무대에 올라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진강’, ‘찔레꽃’과 ‘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행사가 모두 끝나고 마당을 둘러싼 참가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통일마당 실행위원회 일꾼들과 합창단의 기념사진.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행사가 끝나고도 한 단원이 학생들에게 율동을 가르치며 흥겹게 어울리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KCC회관으로 옮겨 열린 저녁 뒤풀이에서 인사말을 하는 김창수 실행위원장. “615합창단의 특별출연으로 올해 오사카 통일마당은 대성공이었다”고 평가하고, “가까운 주위에서 우리의 배우자와 자식들까지 통일의 길에 일으켜 세워 세대를 이어 싸우자, 20년 후에는 꼭 자주통일의 세상에서 살아가자”고 호소해 분위기를 숙연케 만들었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전날 통일토론회 전야제에서 “615합창단에 힘 있고 아름다운 공연을 기대한다. 도쿄와 오사카, 고베처럼 서울과 판문점에서도 통일마당을 만들자. 통일의 씨앗을 함께 뿌리고 꽃을 피우자. 오사카와 도쿄에도 615합창단을 만들겠다”고 역설해 뜨거운 박수를 받은 손계영 통일마당이쿠노 부실행위원장.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마음이 통하면 우리는 형제입니다.” 웃음과 눈물이 어우러진 뒤풀이의 마지막 합창 ‘우리의 소원은 통일’.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주최측이 준비해서 단원들이 서명을 받은 세월호 현수막. 13일 서울의 3보1배 마지막 행진에 참여하고 가족대책위에서 세월호광장에 전시한 뒤 안산의 기억저장소로 보내 영구보존할 계획이다.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 동포 중학생이 세월호 현수막에 쓴 ‘우린 한민족’, ‘통일조국’. [사진 - 통일뉴스 류경완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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