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6.19 수 00:02
홈 > 포토 > 북녘사진
<포토> 관광특구로 거듭난 원산의 해안 풍광
김치관 기자  |  ckkim@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3.09.27  13:24:38
페이스북 트위터

북한으로 가는 길이 오랫동안 막혀있는 상황에서 간간이 해외동포들이 전해오는 북한 소식이 들려올 뿐이다.

지난달 20~28일 평양은 물론 사리원, 원산 등을 둘러보고 온 신영순 민족장애인원아지원협력사무소 소장은 북한이 원산을 관광특구로 대대적으로 개발해 중국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신영순 소장은 “원산에는 외국인들이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고, 마식령 스키장과 금강산까지 연결해 관광지역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해변에 오염이 적고 경치가 아름다워 외국 관광객들도 호평한다”고 말했다.

한 여름의 원산항과 명사십리 해수욕장, 통천 해수욕장의 풍광을 사진으로나마 소개한다.

   
▲ 원산항 전경. 일본을 오가던 만경봉호가 발이 묶이자 금강산관광에 투입돼 원산항에 머물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영순 푸른나무 공동대표]

   
▲ 세월을 낚는 강태공의 모습은 남이나 북이나 마찬가지로 해안가 풍경의 일부이다. [사진 제공 - 신영순 푸른나무 공동대표]

   
▲ 통천 해수욕장. 오염이 적고 자연 풍광이 좋다. [사진 제공 - 신영순 푸른나무 공동대표]

   
▲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모래밭은 끝없이 펼펴져 있다. [사진 제공 - 신영순 푸른나무 공동대표]

   
▲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북한 주민들. [사진 제공 - 신영순 푸른나무 공동대표]

   
▲ [사진 제공 - 신영순 푸른나무 공동대표]

김치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1)
최승대 (oberon68) 2014-01-01 21:58:53
원산은 일제강점기에 개발된 도시입니다. 북송선이 일본 니가타를 오가는 곳이니 일본과 관련이 깊네요. 하루빨리 경원선이 재개통 되길
1 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