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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되고도 평온한 평양’제4언론, 한반도 긴장 고조 속에 평양을 가다(1)
정기열  |  tongil@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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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9  15: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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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열 / 중국 청화대 초빙교수, The 4th Media 편집인 겸 책임주필

한반도 정세가 위기국면으로 치닫던 지난 3월 말경 정기열 중국 청화대 초빙교수가 제4언론(The 4th Media)과 함께 북한을 방문했다. 이 사진들은 정 교수와 제4언론 측이 방북해 찍은 것들을 본사에 보내온 것이다. 사진들에 의하면, 평양사람들은 긴장 속에서 태양절 행사를 준비하고 스포츠를 즐겼다. 이들 사진을 ‘제4언론, 한반도 긴장 고조 속에 평양을 가다’는 제목으로 두 차례에 걸쳐 게재한다. / 편집자 부

   
▲ 평양시내 전경. 도로가 차량으로 넘친다. 우측에 어떤 차량보다 통행우선권이 보장되는 왕차(王車)로 불리는 콩우유차가 보인다. [사진 제공-정기열]

   
▲ 건설이 한창인 평양시내. 태양절 행사를 앞두고 거리에 '남홍색공화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 제공-정기열]

   
▲ 평양시내에서 잔디밭 조성작업이 한창이다. [사진 제공-정기열]

   
▲ 태양절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 앞을 평양 여성들이 지나고 있다. [사진 제공-정기열]

   
▲ 평양시내 버스 '내 나라 제일로 좋아' [사진 제공-정기열]

   
▲ 2010년 평양시내에 새로 건설된 국립연극극장. [사진 제공-정기열]

   
▲ 국립연극극장 앞 게시판에 상영을 알리는 영화 포스터 붙어있다. [사진 제공-정기열]

   
▲ 대동강 넘어 멀리 류경호텔이 보인다. [사진 제공-정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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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기(1)
최승대 (oberon68) 2014-01-01 22:03:06
영화 세트장 같은 느낌도 드네요, 거대한 선전구호의 도시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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