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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테마 …… 2

<열다섯살 하영이가 본 스웨덴 이야기 17>

  • 기자명 이하영
  • 입력 2008.05.22 12:3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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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08-05-26 04:54:31
하영양 답장받고 찾을 수 있었어요.ㅎㅎㅎ
정말 글 잘쓰시네요;15살이라는게 안믿겨지는...--;;;
다음에도 또 보러올게요.그나저나 마지막에 쓴 말이 참 ㅋㅋㅋㅋ
언제부터 공부를 시작할까?ㅋㅋㅋㅋ
우와 2008-05-24 04:49:09
'혹시'님 말 걸어줘서 고맙구요~~ ^^
그냥 느낀대로 이야기하고 알리고 싶은거 있음 말하는거여요.
글고.. ? 누군지는 안갈카주우징~~ ㅎㅎ <'우아' 아니고 우와))-인데용 >
'혹시'님은 낚이신거여요.. ㅋ
혹시? 2008-05-23 07:50:05
ㅎㅎ 농담입니다만 우아님이 너무 열독하고 좋은 평가를 하는 것 같아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우와 2008-05-23 04:58:52
개미집을 파헤치고 햇볕을 쬐고 숲을 뛰어다니는 것이~ 월~매~나 즐거운 일인지 모른다구요??? (아~비극도 이런 비극이...ㅠ.ㅠ)

묘지는 가장 편안한 곳
(한국-소도 길을 잃어 버리면 무덤위에 올라가 쥔을 기다리고 있어용)
삶과 죽음은 서로 친구랍니당.
박혜연 2008-05-22 16:57:54
스웨덴의 실비아왕비님은 원래 독일사람으로 독일에서 동시통역사로 일하다가 스웨덴국왕 칼 구스타프16세(당시에는 왕세자)와 뮌헨올림픽때 만나 약 4년간의 교제끝에 1976년 6월19일날 결혼하셨어요~ 2008년 6월19일이면 스웨덴국왕부부가 결혼한지 32주년이나 되는날이죠! 게다가 실비아왕비는 국왕보다 세살이나 많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