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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열다섯 살 하영이가 본 스웨덴이야기 14>

  • 기자명 이하영
  • 입력 2008.05.02 15:4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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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맘 2008-05-10 13:49:20
전학을 했구나? 이사도 한거야? 윗글안읽고 이것부터 읽느라..요즘 엄마랑 얘기한지도 오래된거 같으네..백수가 과로가 죽는다고 하더니 아줌마가 요새 좀 바빴거든? 하나하나 읽다가 보면 이사를 했는지도 알수 있겠지? 하영이 계속 화이팅~~!!
다물흙 2008-05-03 01:20:45
소개합니다. 이 통일뉴스 독자광장, 자유게시판 3364, 3422에 제 글들을 소개합니다. 제 글들이 좀 있습니다. 읽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해이도 -
다물흙 2008-05-03 01:10:22
당당한 코리아 여성이되 시길 정중히 두 손모아빕니다.
다물흙 2008-05-03 01:08:51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Ylva-일바라고 부르시나 나는 Ylva-윌바라고 부르는데 일바나 윌바나 서로 잘 알아들으면 되지요. 그리고 많고 많은 책을 읽으시고 이 세상을 똑 소리 나게 한번 멋지게 움직여 보시길 빕니다. 미제가 이 세상 방방곡곡에 무지막지하게 침략을 일삼는 이 무지한 전쟁들을 떳떳하게 막고 이 꽃동산 지구의 정의의 평화를 위해서 우리의 꿈에도 소원인 우리 민족통일을 위해서 어디에 가서든지 당
우와 2008-05-03 00:43:35
기개와 강단을 지탱해주는 .... 유연성과 하심(下心)

~~~!! 파이팅)))) 우와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