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국에서 하던버릇..일등을 하라고 고집피우는 나 자신을 보며 많이 반성하고 있는 중이었거등..여기 애들은 너무 공부를 안하는거 같아 나만 혼자 조바심을 했었는데 고등학교 가보니 왠걸..하든애들은 밤도 불사한다눈..잘보고 있다. 계속 건필하고 무엇보다 건강하자 ^^*
아래서 부터 읽어오다가 오늘부터 다시 위에서 부터 읽어내려가기로 결정하고 읽어본 첫번째 글이네..어릴때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 별로 한국어로 된 책을 읽을 시간이나 있었나 싶은데 글내용이며 문장이며 단어사용능력을 보니 내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다...이제서야 미국의 교육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던 시점에 네 글이 많은 공감대를 불러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