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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학교의 협동 수업과 3C

<열다섯 살 하영이가 본 스웨덴이야기 10>

  • 기자명 이하영
  • 입력 2008.04.02 15:29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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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맘 2008-04-08 12:42:44
아직도 한국에서 하던버릇..일등을 하라고 고집피우는 나 자신을 보며 많이 반성하고 있는 중이었거등..여기 애들은 너무 공부를 안하는거 같아 나만 혼자 조바심을 했었는데 고등학교 가보니 왠걸..하든애들은 밤도 불사한다눈..잘보고 있다. 계속 건필하고 무엇보다 건강하자 ^^*
다니맘 2008-04-08 12:40:45
아래서 부터 읽어오다가 오늘부터 다시 위에서 부터 읽어내려가기로 결정하고 읽어본 첫번째 글이네..어릴때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 별로 한국어로 된 책을 읽을 시간이나 있었나 싶은데 글내용이며 문장이며 단어사용능력을 보니 내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다...이제서야 미국의 교육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던 시점에 네 글이 많은 공감대를 불러 일으킨다.
다물흙 2008-04-07 21:04:37
많은 것을 비교하여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분명하게 분별하여 우리 민족 통일된 조국에서 큰 일을 하길 바래요.
Kista에서
우와 2008-04-06 03:07:13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너무나 잘 표현하였네요.
이것은 겉으로 보여지는, 사물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통찰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감동먹었습니다. 뛰어난 통찰력입니다. ~~~ 우와~~
통일뉴스 2008-04-03 17:10:04
'적응하기기'를 '적응하기가'로 수정했습니다. 관심과 지적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