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언제나처럼 관찰력 있고 생각이 깊고 흥미로운 기사였습니다..그리고 하영양의 이야기에 참 많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저도 세계 속의 한국에 대해 요즘 참 많이 생각합니다.어른들이 우리나라의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애썼으니 이제는 저희 세대가 한국의 많은 모습을 알리는데 힘써야 할 것 같아요.그렇게 되면 하영양이 청년이 되었을 때,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 쓰네요~~~
우리가 아르메니아인을 잘 모르듯이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알릴 수는 없는 일이니까, 주위에 친구들에게, 알릴 기회가 올 때에만, 자연스럽게 알리면 되는 거라고 봅니다. 해외진출 한국기업들도 자국 문화를 알릴 생각을 늘 하고는 있답니다. 국가 홍보처가 생긴것도 얼마전이지만, 설사 개인적으로 알릴 기회가 온다하더라도, 무엇을 알려야 할지도 그것도 공부대상이랍니다. 천천히...
스웨덴 대사관 홈페이지에 접속했다가 우연히 링크를 발견해서 한 편을 읽고 나서는..
그 자리에서 해야할 일도 많은데 다 읽어버렸네요.. ^^;
저는 아직 이곳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상황을 전부 알지는 못하지만 나름 도움도 많이 되고 재미도 있네요.. 계속 쭉~ 올려줄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