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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동상을 찾아서

<열다섯 살 하영이가 본 스웨덴이야기 4>

  • 기자명 이하영
  • 입력 2008.02.13 23:17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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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04-16 01:32:32
탐페레(Tampere)에 레닌박물관이 있습니다.
우와 2008-03-29 06:16:09
'우와'는 아빠편 입니다 그래도.. ㅋㅋㅋ
아류 2008-02-17 07:12:05
3주일치를 몰아서 봤네요.
생활에 활력이 돌아옵니다. 감사해요.
그럼,계속 화이팅! ^^
진보인 2008-02-15 17:46:00
요즘 젊은이들 또는 청소년들이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잘 모른다고 하는데요. 꼭 그런 것은 아니에요. 아저씨는 50대 초반인데 아저씨가 하영양 만할 때는 사회주의는 뿔 달린 줄 알았어요. 정치를 너무 멀게만 생각할 필요는 없겠지요... 좋은 글 계속 부탁해요.
그냥독자 2008-02-14 17:39:39
여기 올린 글이 14살 소녀의 글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잘 썼네요. 어디...문학전공이 꿈인가요? 앞으로도 계속 맛있는 글 부탁드려요. 고려인의 피가 살아숨쉬는 그런 글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