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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검사라니?

<열다섯 살 하영이가 본 스웨덴이야기 2>

  • 기자명 이하영
  • 입력 2008.01.30 16:23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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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걸요 2008-05-23 07:27:52
스웨덴이 정치망명을 잘 받아주기는 하지만 스웨덴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스웨덴 남자와 결혼을 해야만 하거나 망명을 해야만 한다는 것은 금시초문이군요. 이 글을 쓰는 학생도 스웨덴 남자와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잘 살고 있고 정치적 망명을 한 것 같지도 않네요.
박혜연 2008-05-22 17:00:30
만약에 한국여성이 스웨덴에 아얘 정착해서 살려면 힘들거얘요~ 외국인이 스웨덴에서 계속살려면 스웨덴남자와 결혼하든지 아니면 정치망명해서 살든지 그렇게 하는게 원칙인 나라니까...
다니맘 2008-04-08 12:31:46
교육적인 면에서는 참 미국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다. 전혀 생소하던 스웨덴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이랄까? 하영이 사진도 한장 올려주면..어찌 변했는지 볼 수 있겠는데..엄마 아빠 닮았으면 참 예쁘게 자랐으리라 상상해본다만...
토산 2008-02-06 19:25:29
정말 글 잘 쓰네요. 학생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글 솜씨와 박식함이 놀랍네요.
우리집 아이들은 하영학생보다 고학년인데 이런글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저도 스웨덴에 대해 재미있게 글 잘 읽었습니다.
수리아 2008-02-02 11:48:46
열 다섯살 학생이 주변 상황을 이렇게 길고, 상세하세게 표현 할 수 있다는 게 놀랍긴한데 조금만 짧게 요약 해 보시면 어떨까요? 요즘같이 바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구석구석을 다 읽기엔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 단지 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