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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학교와 친구들 이야기

<열다섯 살 하영이가 본 스웨덴이야기 1>

  • 기자명 이하영
  • 입력 2008.01.23 14:25
  •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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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2010-01-14 00:38:47
일본에 병합된 이후 30여년의 일제식민지 기간을 거치다가,

일본을 병합한 미국에 의해 미국 식민지 하에 있습니다.

8월 15일은 광복절이 아니라, 식민지의 주인이 일본에서 미국으로 바뀐 날이죠.

지난 김대중-노무현 10년간이 그나마 한민족이 미일로부터 어느정도는 해방된 시기였고,

대한민국의 현재는 미국,일본의 식민지 입니다. 이 나라는 아직 해방되지 않았어요.
다니맘 2008-04-05 15:47:08
단이언니랑 란이도 정말 놀랄정도로 이곳 캘리포니아에서 잘하고 있단다..곧 만날 수 있겠지? 그때까지 화이팅~~!! (너무 늦은시간이라 낼..단이하고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겠구나..)
다니맘 2008-04-05 15:45:13
아직 내 기억엔 여섯살 꼬마인데 언제 이렇게 커서 이런 의젓한 글까지 쓰다니 많이 기특하고 대견하네..미국에서 어린나이에 혼자 공부할때도 정말 의젓하다 했더니 역시나 스웨덴에서도 잘하고 있구나..
아네모네 2008-01-31 00:11:19
나이에 비해 시각이 많이 넓네요. 한국의 학생들은 오로지 단답형 공부와 사고에 치우쳐
점수형 인간이 되어가는데 하영학생은 그에 비해 무척 행복해 보여요. 부러버요.. 세계의 문이 활짝 열려있다지만 아무나 누릴수 있는것이 아니라 쩝, 하지만 이런 글을 통해 시야를 키울수 있어 감사해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해요..!
이처라 2008-01-30 17:20:46
솔직한 표현과 이를 뒷받침하는 유려한 글솜씨가 정말 뛰어나군요. 다음글도 기대가 됩니다. 덧붙이자면 하영친구의 글은, 친구가 경험하고 있는 유럽식의 사민주의와 합리적 사고 가 지금 미국중심의 자본주의로의 편입을 강요받고 있는 우리에게 시시하는 바가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건필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