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4일 함경남도 정평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올해 17번째 지방공업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사진-노동신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4일 함경남도 정평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올해 17번째 지방공업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사진-노동신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함경남도 정평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올해 17번째 지방공업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발전 20×10 정책》 정평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 준공식이 12월 24일 성대히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방발전 20×10 정책' 2년차 20개 공장 준공이 마무리되어 가는 상황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결정할 때 지방발전계획의 규모가 력대초유인것으로 하여 간부들속에서조차 그 실행여부를 놓고 회의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다고, 그러나 년년이 더 거창하게 확대심화되는 건설령역들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드팀없이 찾아온 준공계절을 통하여 이제는 이러한 간부들은 물론 우리 인민모두가 당정책의 정당성과 실천집행력, 밝은 전도에 대해 확신하고있다"고 정책 성공에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인민대중이 당에 대한 믿음을 더욱 굳게 하고 당정책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게 된 것이야말로 지방의 근본적인 개변을 위한 2년간의 투쟁과정을 경과하면서 우리가 이룩한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평군 종합봉사소의 도서관과 종합상업구 등을 돌아보고는 "지방의 생활문화와 학습문화, 상업문화를 일신시키고 지역인민들을 새 문화의 개척자, 창조자로 키우는 대중문화 생활거점으로서의 특성에 맞게 운영과 관리를 잘할"것을 당부했다.

준공사를 한 리일환 당 비서는 "인민의 숙망은 당의 숙원이며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진정에 떠받들려 중앙공업에 못지 않은 지방의 경공업기지들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일떠세우는 건설사업이 강력히 추진되여 지난해보다 또 한단계 진보한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20개 시,군들에 솟아났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인민대중이 당에 대한 믿음을 더욱 굳게 하고 당정책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게 된 것이야말로 지방의 근본적인 개변을 위한 2년간의 투쟁과정을 경과하면서 우리가 이룩한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노동신문]
김 위원장은 "인민대중이 당에 대한 믿음을 더욱 굳게 하고 당정책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게 된 것이야말로 지방의 근본적인 개변을 위한 2년간의 투쟁과정을 경과하면서 우리가 이룩한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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