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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들의 영화계 진출에 대한 근거 없는 해석

<유영호의 북한영화 바로보기 23>

  • 기자명 유영호
  • 입력 2009.06.19 15:08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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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025-06-16 17:48:29
같은 북한유튜브들임에도 반북보수들에게만 관대하고 친북진보들에게는 압력을 가하는 안보수사대 소속 경찰쓰레기들~!!!!!!
박혜연 2025-06-16 17:34:36
탈북여배우 김혜영은 그렇게 거짓말을 좋아하나보지? 어떤 탈북여성이 김혜영을 보고 5과에 간적이 없다고 폭로했는데~!!!!!
박혜연 2021-08-14 19:23:58
운행길에서 만난 처녀의 주인공인 신혜선씨 얼굴을 보니까 귀엽게 생겼네요?
유영호 2009-06-24 00:34:16
<운행길에서 만난 처녀>(1983)의 주인공 영희의 역을 맡은 신혜선씨는 <결혼 후 첫해>(1984)에서 영란 역으로, <생명수>(1985)에서는 선희 역으로 출연하였답니다. 하지만 이 외 또 다른 영화에서도 출연했는지는 저로써는 더 이상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가다 2009-06-23 11:39:27
밑에 <백두의 벗나무>가 아니라 <백두의 봇나무>군요. 자작나무를 북에서는 봇나무라고 부른다지요. 삼지연 못가의 유명한 봇나무도 있구요. 이른바 북의 혁명전적지에 자원한 청년들을 그린 영화인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