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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스캔들 나면 숙청당한다?

<유영호의 북한영화 바로보기> 탈북자의 거짓말 ①

  • 기자명 유영호
  • 입력 2009.01.09 14:02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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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021-08-14 19:22:43
참고로 배우 박미화가 출연한 헤어져 언제까지는 1985년도에 상영된것으로 프랑스와 체코에서 촬영되었다고합니다~!!! 유튜브로 헤어져 언제까지 쳐보시기를~!!!!
박혜연 2020-11-12 19:49:40
이미 우인희는 반북탈북자인 동아일보 기자 주성하에 의해 밝혀진바입니다~!!!!! 그러니까 실존인물이었고 처형된건 사실입니다~!!!!
박혜연 2009-01-16 16:45:45
북한의 대표적인 미녀여배우들을 보면 전부 고전적이고 동양적이고 복스러워서 어른들이 좋아하실것같아요! 고 오미란씨, 홍영희씨, 김정화씨, 박미화씨, 그리고 국립민족예술단 소속의 무용수 조명애씨도 제가봐도 손색이 없는 미인들이죠! 우리나라 미녀여배우들은 하나같이 너무 대담하고 노골적이라 보기가 흉해보여요!
2009-01-09 16:04:43
영화 문제만이 않이고 남북간에서는 모든 문제에 왜곡이 존재한다.왜곡이라는 전체를 보지않고 일면만을 강조하는 것이다.북쪽의 배우는 국가에서 생활비가 지급되어 선전의 도구의 존재이며 남쪽과 질적으로 다르다.남쪽에서는 북쪽에 관한 왜곡을 지적할 수 있지만 북쪽에서는 용서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보다 중요하다.무의미한 논리보다 남북의 영화를 자유롭게 관상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이 긴급 과제다.
달궁 2009-01-10 11:52:52
우리는
외세에 의한 <군사분계선>이라는
수난의 멍에를 여전히
지금도 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질곡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의식은 지금도 여전히
흐리멍텅해질 지경이 아닌가요

지난 해
군사분계선지역에 대한
정보와 지식으로
우리를 깨우쳐 준 것으로
저는 필자를 기억합니다.

누군가 먼저 해야 할
영화 이야기로
멍청했던 우리 머리속을
거짓 없이
말끔하게
해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