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식에서 도열하고 있는 방송선전차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출동식에서 도열하고 있는 방송선전차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북한에서 방송선전차 출동식이 진행되었다고 [노동신문]이 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평양시와 황해북도, 남포시에서 방송선전차 출동식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당 제9차 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분투해나가려는 일꾼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 열의를 일층 고조시키고 있다고 한다.

평양시에서는 올해 농업부문에 대한 지원열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한편 당면한 영농사업에 분투하고 있는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는데 목적을 두고 도시거름을 농장들에 집중수송하며 방송선전차 출동식을 의의있게 진행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면밀히 하였다는 것.

출동하고 있는 방송선전차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출동하고 있는 방송선전차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방송선전차들의 출동식이 6일에 진행되었다.

황해북도에서는 방송선전차 출동식과 함께 선전선동수단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남포시에서도 방송선전차출동식이 의의있게 진행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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