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하는 베트남 예술인들

2026-03-30     이계환 기자

평양에서 열리는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북한 [조선중앙통신] 기자들이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이번 축전에 참가할 베트남 예술인들의 준비사업을 30일 보도했다.

통신 기자들이 찾은 곳은 국가가무극장예술단과 교예연맹교예단. 국가가무극장예술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름있는 예술단체”이며, 교예연맹교예단은 “베트남의 여러 민족 인민들의 생활을 반영한 작품들을 창작, 공연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이름있는 예술단체”라고 한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를 위해 연습에 열중인 베트남 예술인들의 준비사업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한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 태양절)을 맞아 진행되는 국제예술축전으로,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과 번갈아가며 격년으로 열린다.

 

베트남 국가가무극장예술단의 여성 배우들이 춤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국가가무극장예술단의 배우들이 베트남 민속악기로 연습 중에 있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국가가무극장예술단의 보컬그룹이 공연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국가가무극장예술단의 배우들이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베트남 교예연맹교예단의 건장한 남자 배우들의 연습.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교예연맹교예단의 한 배우가 원구 모형과 정육면체 모형의 기구로 연습 중에 있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교예연맹교예단 4명의 여성 교예배우들이 연습 중인 체력교예 ‘공중4인조형’. 이 체력교예는 베트남 내 인터넷상에서 만도 수백만의 시청자를 기록한 유명한 작품으로서 국제적인 교예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전적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진-노동신문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