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26 토 23:31
"가자! 노동해방의 그날을 위해"
포토슬라이드 :
2010년 05월 02일 (일) | 조성봉 기자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행사가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1만 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행사가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1만 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행사 사전행사로 시민,대학생,노동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고싸움놀이가 진행됐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여의도 광장에서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수 있는 열린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전국농민회총연맹에서 준비한 "통일쌀 떡매치기"(위), 안티이명박카페에서 준비한 "이명박 대통령 독도발언 다트 던지기"(중간), 언론노조에서 준비한 <국민,대한민국을 찍다>(아래)[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야 4당 대표와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을 비롯해 1만 5천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슈퍼맨도 반대하는 4대강 삽질?" 슈퍼맨, 배트맨등의 옷을 입고 대학생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중앙문예단의 노래공연 모습.[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밥과 강, 민주주의를 위한 MB심판 등을 위해 지방선거 참여를 호소는 문화공연도 진행됐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단결투쟁'의 띠를 두른 대형 주먹으로 '반북적대 정권', '민생파탄 정권', '민주파탄 정권', '노동탄압 정권'의 문구를 부수는 상징의식이 진행됐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1일 오전 한국노총은 올림픽잠실 주경기장에서 '120주년 노동절 마라톤 대회'를 진행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120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이주노동자들도 2일 오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기념대회를 가졌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이주노동자도 사람이다!" 이주노동자들이 '폭력,욕설금지' 등 요구를 목에 걸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이주노동자들의 노래공연을 지켜보며 손 피켓을 흔드는 대학생 참가자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노동자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위해!" 1일 오후 여의도광장에서 진행된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행사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문예공연을 하고 있다.[사진-통일뉴스 조성봉 기자]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