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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칭송의 꽃바다<북녘포토> 북 우리민족끼리에서 보내온 포토뉴스 (18)
박경/엄광훈 기자  |  tongil@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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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10.06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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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우리민족끼리 박 경 기자
사진 : 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통일뉴스는 북측 인터넷매체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를 운영하는 조선륙일오편집사와의 기사교류 합의에 따라 통일부의 승인을 거쳐 북측 조선륙일오편집사가 독점 제공한 기사와 사진을 직접 게재한다.

표기방식은 가급적 원문대로 두어 보다 생생한 오늘의 북녘 소식을 접하도록 했으며, 통일부의 반인 승인과정에서 기사와 사진 일부가 삭제되었음을 밝혀둔다. /편집자 주


   
▲ 지난 9월 5-12일 북한 정부수립 60돌 경축 김일성화 김정일화 전시회가 열렸다.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지난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000화 000화 전시회장은 련일 참관자들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우리는 명절옷차림을 한 사람들의 물결에 실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자리잡은 000화 000화 전시관을 찾았었다.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무력기관들과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총련과 중국 훈춘 000화 000화 온실 등 80여개의 단위와 외국의 벗들, 해외동포들이 내놓은 1만 3천여상의 불멸의 꽃들이 전시되였다.

   
▲ 각 기관별 전시대가 마련됐다. 사진은 채취공업성 전시대.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곧추 선 줄기, 쭉쭉 퍼져나간 시원한 잎새, 독특한 정서를 자아내는 아름다운 자주빛의 김일성화들과 온 전시회장을 붉게 물들이며 활짝 피여난 000화들로 이채롭게 장식된 전시대들을 일별하며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어떤 전시대에는 경축의 꽃바구니가 활짝 피여난 태양의 꽃들로 훌륭하게 엮어져 우리들의 눈앞에 펼쳐져있었다.

존엄높은 우리의 신념의 맹세가 비껴있는 총대모형…

전시회장 2층에 올라가 보니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는 수도의 밤하늘을 배경으로 특색있는 전시대들이 펼쳐놓은 태양의 꽃바다가 한눈에 안겨왔다.

   
▲ 전시회장에는 연일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전시회장을 돌아보며 우리는 불리한 일기조건에서 황홀하고 아름다운 불멸의 꽃들을 피워온 과정에 대하여 구태여 묻지 않았다.

자기 조국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뜨거운 심장들이 펼쳐놓은 경축의 꽃바다가 다 말해주고있기에…

꽃바다, 사람바다를 헤치며 9월의 대축전장을 뜻깊게 장식하는 불멸의 화원의 황홀한 전경을 돌아보는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삭제> 모신 태양민족의 긍지와 환희가 가슴그들먹이 차올랐다.

전시회장을 붉게 물들이는 태양의 꽃바다 펼쳐진 전시관을 나서며 우리는 깊이 새겨안았다.

   
▲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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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기(1)
qnseksrmrqr () 2012-11-05 22:52:23
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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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사진-우리민족끼리 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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