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7 토 20:21
홈 > 특집연재 > 테마기획 | 한미합동군사훈련
한.미 교량설치훈련, '끊어진 다리를 이어라'
김주영 기자  |  belokan1@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08.03.06  19:46:39
페이스북 트위터
   
  ▲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한.미합동훈련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일환으로 6일 오전 행주대교 인근에서 진행된 한.미연합 교량설치 훈련에 참가한 한.미 병사들이 교량설치 블럭을  옮기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주영 기자]  
 
   
  ▲한국군과 미군이 조를 이뤄 교량을 옮기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주영 기자]  
 
   
  ▲ 교량 조립 공구를 들고 있는 미군 병사. [사진-통일뉴스 김주영 기자]  
 
   
  ▲ [사진-통일뉴스 김주영 기자]  
 
   
  ▲한. 미 병사들이 길이 20M의 교량이 완성되자 트럭이 육지로 안전하게 내려갈 수 있도록 받침대 역활을 하는 교량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주영 기자]  
 
   
  ▲ 교량설치 훈련을 하는 공터 뒤로 행주대교 남단이 보인다.[사진-통일뉴스 김주영 기자]  
 
김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