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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선생의 호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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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3.03.15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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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2차 국제 반전평화 행동의 날을 맞아 리영희 선생이 통일뉴스에 글을 보내왔다.
최근 미국의 이라크 전쟁 준비와 한반도의 긴장 고조와 관련해 간명하고 장쾌한 노 지식인의 충정이 담겨있기에 원문을 그대로 전재한다.
리영희 선생은 `떨리는 손으로 연습삼아 써봤다`고 덧붙였다. <편집자 주>



미제광란 부지기종
미 제국주의의 광란이 그 끝을 알 수 없고,

인류안복 즉면위난
인류의 안전과 복락이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금수강토 장변화해
삼천리 금수강산이 장차 불바다가 될 것이니,

한민고창 반미반전
한민족이여 반미반전을 소리높이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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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기(13)
윤민석 () 2003-03-15 12:00:00
선생님의 시 한 자 한 자에 스민 열정과 뜻을
가슴에 새기고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선생님
내내 건강하십시오.
못난 제자 멀리서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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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 2003-03-16 12:00:00

존경하는 이영희선생님께...


북핵광란이 부기종이니 北核狂亂 不其終
북녁의 핵무기 미친짓은 그 끝을 모르고
동양평화는 당위란이라 東洋平和 當危難
동양의 평화는 위험하고 난처한 처지를 당하였구나
금수강산은 장화해러니 錦繡江山 將火海
삼천리 금수강산은 불바다가 될것같으니
한민고성은 타도북이라 韓民高聲 打倒北
한국 백성이 소리 높일 것은 두들겨 때려 눕힐 북녁 정권이라.

선생님, 세상은 변하고 지식은 차고 넘침니다.
세상을 넓게 보시고 공자님이 말씀하신 하고 싶은것 다 해도
도를 넘치지 아니 했다는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의 경지에
도달하시기를 빕니다. 미국은 19세게 20세기 까지 제국주의 였는지
모르지만 21세기의 미국을 제국주의로 폄하하는 것은 학자로서
삼가해야 할 말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합중국은 크고 넓고 방대한
대국입니다. 6.25를 전쟁터에서 지리산 공비토벌도 하시고 직접 작전에
참가하시어서 통역장교로서 지내시고서도 반미反美를 주창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편견과 아집과 무지와 무식은 참으로 무서운
결과를 불러 이르킴니다. 공자님은 말씀하셨지요
思而不學則殆 學而不思則罔라는 말씀이 떠오르고 바로 선생님께서는
이런 망태罔殆한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안타까웁습니다.
미국을 좀더 공부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지식은 끝이 없는데....미구이라는 나라를 좀더 이해하시기를
비는구먼유. 옛 어느 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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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인 () 2003-03-16 12:00:00
한국인님의 글을 읽으니 식자우환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제국주의는 폄하하는 말이기 이전에 과학적인 말입니다.
미국은 지금 정치적, 경제적으로 세계를 제패하려고 그들의 군사력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세계 대다수의 나라가 반대하는 전쟁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그들이 제국주의가 아니면 누가 제국주의입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이제 미국이 무엇인지를 좀 알게 되는 우리들에게 글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언론에 나오는 숱한 글들 대부분이 미국이 고립되는 것을 우려하는 투로 말하지 않습니까?
한국인님이 진정으로 이영희 선생님을 존경한다면 온갖 박해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본질을 젊은이들에게 알게 해주신 선생님의 정신을 계승, 발전하는 데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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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두 () 2003-03-16 12:00:00
전에 얻어들은 이야기이지만 한국인님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일본에서 어떤 농부가 빚에 쪼들리다 못해 딸을 동경에 데리고 가서 유곽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고향에 돌아가려고 동경역에 나왔다가 딸 판 돈을 몽땅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땅을 치며 통곡하고 있는데 어떤 신사가 닥아와 연유를 물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그 신사가 안됐다고 동정하면서 고향가는 기차표를 끊어주고 용돈도 좀 주었습니다. 농부는 너무 너무 고마와서 몇번이고 머리 숙여 사의를 표하고 고향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그 신사의 친절을 고맙게 요기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농부를 도와 준 신사는 바로 동경역 소매치기들의 두목이었다 합니다.

미국을 매우 고마운 나라로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한국인님께서 혹시 이 일본 농부의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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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 2003-03-16 12:00:00
배달인이라는 분은 식자우환識者憂患--아는 것이 병이요 탈이라는
말로 어두를 삼으시는데 바로 이것이 미국에 대한 복잡한 정신병이
걸린 증세이지요. 제대로 미국을 모르니까 미국을 소매치기 두목에
비유를 하지를 아니하느가 하면 미국을 전쟁이나 좋아하고 세계를
지배할는 제국주의자들 이라는 소리들을 하지요.

미국민들도 보통 한국인들 처럼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많이 있고
아주 복잡하고 언론의 자유가 철저히 보장되여 있고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하는 사회입니다.

아무리 일등 미녀라고 해도 발가 벗겨 놓으면 추한고 냄새나고
보기 싫은데가 있는 것 처럼 미국이라는 나라도 모두 까집어 보면
나쁜데가 한국 만큼 많은 나라입니다. 미국 역사를 보면
죄없는 인디언들을 짐승 사냥하듯이 죽여 가면 땅을 뺏고
칼리포니아, 뉴멕시코, 아리조나, 텍사스, 콜로라도주 모두 멕시코에서
강제로 뺏은 땅이지요. 필리핀도 스페인하고 전쟁해서 빼았있고...
영국,불란서, 스페이,...서양 제국주의자들과 어깨를 겨누면서
식민지를 가저ㅆ던 제국주의자 역사가 있지요...그러나 이 모두가
지난 역사이지 지금 현재는 아니다라는 말이지요.
미국에 서는 한국에서 상상할수 없는 인종문제가 있지요.
외국인 근로자들을 학대하는 한국인들은 미국의 인종문제에 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읍니다.

이영희 교수님은 많은 억압속에서 미국의 부정적인 면을
한국 젊은이들에게 소개시켜 준것은 잘 한 일이지만
좋은것도 함께 소개시키여서 발란스-평형있는 소개를
못하였다느데 학자로서 문제가 있지요.
미국내에는 이영희교수님의 책보다도 더 극렬하게 자기 정부를
비판하는책이 얼마든지 있지요.
여기에 바로 제가 하는 얘기가 공자님의 學而不思--배운것을
제대로 소화를 시키지 못해서...엉터리로 배워서-- 영어 몇마디
안다고 영문서적/문서 몇 쪽 읽고 --- 짧은 지식에 생각이
많다보니 망罔이라 망칙하고 엉터리 같은 결론을 얘기 한다는
말입니다.

이교수님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소개를 했는데 적어도 10가지는
소개를 하여야 균형이 잡히는데 5-6가지 부정적이고 나쁜것만
소개를 시키며 비지성적인 흑백론리로 소위 말하는 냉전체제
사고에 빠저서 반反-ANTI라는 단어를 마구 맨들어 반미,반제라는
말로 젊은이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것 같군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방대한 세계의 초대강국이며
선과 악이 한데 엉켜있고 대부분 미국시민들은
세계의 최고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고 평화를 사랑하는
선량한 시민들이고--- 물론 쓰레기 같은 사람들도 있읍니다.
미합중국은 한국의 이익을 위하여 최대한도로 활용하고 사용하여야
할 나라이지요. 미주에 2백만 한인동포들을 심어 놓고-식민植民-
대미수출에 무역흑자를 내는 한국은 미국을 한국의 식민지라고
해도 되지 않을 가요. 칼라포니아 한국지역-Korea Town-을 가서
길거리의 간판들을 보십시요. 미국이 한국의 식민지 라도 할수
있을 정도 지요. 그러면 한국 서울의 용산을 가봐라는 분도 있을
겁니다. 용산이 미군이 점령한 식민지가 아닌가 하고요.
이거 모두 부질없는 덜 떨어진 식자우환--- 조금 아는것이
병이다라는 말이 합당한 무식한 인간들의 말이 지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서양문명의 21세기 결정체로서 배울것이
많이 있지만 발달된 문명의 부산물로서 야기되는 부조리나
사회악도 많이 있고 또한 배우지 안아야할 것도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보면 배울것은 안배우고 배우지 아니 하여야할
못된 것은 제일 먼저 수입하는 모습에 아연할 뿐입니다.

반미---미국의 무었을 반대하다는 건가요?
미국의 전적인 도움 없이 한국 국력으로 북녁의 핵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면 통일 한국을 이룰 자격이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할수 있고 반미를 외칠수 있겄지요.
그리고 미국산농산물이나 Made in U.S.A.라는 물건을 몽땅
동해바다나 서해바다에 던저 버리고 자급자족하는 한국경제를
이룬다면 미국제국주의자들은 필요없다는 반미구호를 서울장안에서
남산이 무너지게 불러도 될겁니다.

덜떠러진 지식으로 미국에 대하여 복잡한 정신분렬증에
걸리신 분들은 미국을 좀더 공부하시고 미국이라는 나라는
좋아 할것도 없고 싫어 할것도 없는 서로 돕고 이해하고
주고 받으며 사고 파는 이웃 나라라고 그저 평범한 나라라고
이해하시기 빕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데....
爭者逆德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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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 () 2003-03-16 12:00:00
한겨레 창간당시 리영희선생을 알았고,,
자주 한겨레에서 선생의 글을 접하면서 명쾌하고 가슴 짜한 내용에
다시 읽어보고 때론 신문 쪼가리를 찢어서 주머니에 넣어다니면서 심심할때면 읽던 그때가 저에게는 있었지요,,

요즘은 지면상으로 글을 보지 못해 서운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계심을 접하는 것 또한 지금 저에게 기쁨을 주고 있네요,,정말 건강 조심하실 나이가 되시었죠,,

당신께서는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안을 줄것입니다.
모쪼록 건강,,건강하시기만을 마음으로 빌고 빕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리영희선생을 존경하는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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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두 () 2003-03-17 12:00:00
동경역의 소매치기 두목도 좋은 점이 많은 사람이었을 겁니다. 좋은 남편, 자상한 아버지, 평화로운 이웃이었는지 모릅니다. 여러 농부들에게 차표도 끊어주고 용돈도 주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소매치기 두목이라면 믿을 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았을런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어리석은 사람들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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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태 () 2003-03-17 12:00:00
싸가지 없음이 한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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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인 () 2003-03-17 12:00:00
한국인님의 글을 읽고는 다시 한마디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미국의 무엇을 반대하는지 몰라서 하는 말입니까?
한국인님은 무엇을 근거로 자신은 유식하고 남은 무식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자 좀 몇 마디 하는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유치한 논리로 숭미만 강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미국이 이런 점도 있고, 저런 점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을 합한 게 미국은 아닙니다. 미국의 본질적인 점을 보아야지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무기를 많이 생산하고, 그 무기를 여러 나라(이른바 동맹들)에게 강매하는 나라라는 사실을 모르고 계십니까? 그리고 자신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는 군사력의 사용도 불사하는 나라라는 사실을 모릅니까? 지금 이라크전도 세계 많은 나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엔 결의가 저지되어도 그것을 무시하겠다고 공언하면서까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겠다는 나라가 미국이 아닙니까? 물론 미국 사람들 중에 선량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니 미국민의 대다수는 선량한 사람들입니다. 문제는 미국을 움직이는 군산복합체이고, 그들에 의해 휘둘리고 있는 어리석은, 국수주의에 물든 미국민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다음으로 누가 미국산농산물이나 Made in U.S.A.라는 물건을 몽땅
동해바다나 서해바다에 던저 버리고 자급자족하는 한국경제를 이룬다고 하였습니까? 이영희 선생님이 그러셨나요? 배달인이 그랬습니까? 왜 남의 의견을 극단적으로 만드는 거지요? 여기에서 한국인님은 흑백논리의 오류에 빠진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국인님은 스스로 지성인인 체 하지만 일본이 없으면 우리가 근대화될 수 없다고 하면서 조금만 일본을 반대해도 몸서리치던 자들과 다를 바 없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폭로한 것입니다. 점잖게 충고했을 때 자신을 반성하지 않고, 궤변만 늘어 놓으면서 유치한 논리로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는 그대가 한없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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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용 () 2003-03-19 12:00:00
10년도전에 나온 미국 영화 "늑대와 춤을" 이라는 영화를 보면 이런장면이 나온다. 주인공 케빈 코스트너가 인디안들과 서로 교류하면서 인디안지역에서 혼자 죽지않고 살아남았을때 그것을 본 다른 백인들이 늑대와 춤을의 말은 들어 보지도 않고 인디안과 내통자라며 린치를 가할때에 늑대와 춤을이 한말이 생각난다 한국인을 보며, "말할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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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같이 () 2003-03-28 12:00:00
우리 시대 지성 과 양심 을 대표할 수 있는 이영희, 역시 그가 꿋꿋이 살아 있다.
떨리는 손으로 썼다는 그의 글 한 획 한 획에, 그의 불굴의 투지와 정열이 넘친다. 실로 감동불금!
우리는 그에게서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다.
높은 존경을 드리며, 조속한 쾌유를 빈다.
아울러, 이영희 선생을 비난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한다.
"제발, 사람 좀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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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 2003-03-29 12:00:00

정말로 재미난 분이시네요??? 아무리 유식한자라도 세살밖이 어린아이에게 배운다 했습니다. 하물며, 여기에계신 모든분들은 이성적으로 상황판단이가능합니다.

제가 당신을 비판하려고 이렇게 자판위에 손을 올립니다.

전, 무쟈게 무식합니다. 근데, 인정이던 도리던간에 거기에 걸리는것들이 잘못된것을 압니다.

그렇죠, 미국이 자유국가이기에 여러사람들의 의견은 여러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결정은 거기에 국한된이가 합니다. 막말로 국민투표나, 대통룡대사과문은 없죠???

미국은 자본주위국입니다.

그건 자기들은 배고파보지 못했습니다.

당신도 배곯아보지 못했지요???

저도 한자는 조금알지만, 왜? 의존적인 한자를 그리써서리 난 척하려합니까??

자신이 중국이나, 미국에 태어나지 못한것이 (?)팔립니까???

전 대한민국에 태어났다고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조선땅에 태어나 이런 언쟁이 있다는 것들 자체가 수치가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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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 아지매 () 2003-04-26 12:00:00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제 미디어 비평을 보고, 몸은 많이 힘들어 보이셨지만
여전히 참 지식인 다운 모습을 보이신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냥 밥만 먹고 살다보니 세상 돌아가는데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번씩 TV 화면에서나 선생님을 뵐 뿐 책도 잘 읽을 수가 없이 밥에만 매달려 사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어제 선생님의 말씀은 책 몇 권 읽은 것보다 더 명쾌 했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가까이 있으면 찾아 뵙고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선생님이 나오시면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어른이라고 소개하지요. 우리 아이가 자랐을 땐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우리의 관점을 갖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제 아이를 당당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의 말씀과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한글을 자유롭게 읽는 날 선생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함께 보면서 선생님의 글을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건강하십시오. 선생님이 게셔서 행복한 촌 아지매입니다. 우리의 행복지수를 올려주셨습니다. 자꾸 말을 반복하고 있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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