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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교황 방북, ‘새로운 길’ 될 수 있어”<대담> 윤종일.이계환, ‘한반도 화해프로세스’ 제안
김치관 기자  |  ckkim@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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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3  1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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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오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재 ‘정하상 바오로 수도원’에서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관구장을 역임한 윤종일 신부와 이계환 통일뉴스 대표는 통일뉴스 사회로 대담을 갖고 남북 정부와 지도자들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북초청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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