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4 목 18:21
홈 > 특집연재 > 연재 | 조천현 포토 '조중접경지대를 가다'
연풍동의 아파트<연재> 조천현 포토 '조중접경지대를 가다' (102)
조천현  |  tongil@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9.05.27  17:01:22
페이스북 트위터
   
▲ 압록강 건너 바라다 보이는 량강도 혜산시 연풍동에 들어선 아파트. [사진 - 조천현]

량강도 혜산시 연풍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조.중 접경지역에 새집을 짓는 건설이 한창입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나 살립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옛집을 뒤로 하고 새집으로 들어가는 마음은
남이나 북이나 똑 같을 겁니다.
부디 행복이 꽃피어 나길 강건너서나마 기원해 봅니다.

   
▲ 조.중 접경지역에 새집을 짓는 건설이 한창이다. 이 사진은 윗 사진 완공된 아파트 건축 과정의 한 장면이다. [사진 - 조천현]
조천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1)
굽은소나무 (qnseksrmrqhr) 2019-05-28 08:46:11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 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