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18 목 00:27
홈 > 정부정당
외교부, 대변인에 ‘재판거래 관여 혐의’ 김인철 임명
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9.03.08  15:57:50
페이스북 트위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8일 대변인으로 김인철(54, 외시 23기)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을 인사 발령했다. 

노규덕 전 대변인이 청와대 국가안보실 산하 안보전략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데 따른 후속 인사다.  

김 신임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 시기 국제법률국장으로 재직하면서 ‘강제징용 재판거래 관여’한 혐의로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 조태열 현 유엔 주재 한국대사와 함께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 장관은 또한 국제법률국장에 유기준 현 심의관을 발령하는 등 국장급 4명과 심의관급 3명에 대한 인사도 단행했다. 

이광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