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2.24 일 00:20
홈 > 동북아외신
미 국무부 “비건-김혁철, 2차 정상회담 전 추가 협상 합의” (VOA)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9.02.09  12:04:19
페이스북 트위터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북한의 김혁철 전 스페인 주재 대사가 2차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다시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비건 특별대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평양에서 김 전 대사를 만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 국무부는 비건 대표와 김 대사가 완전한 비핵화와 북미관계 전환, 지속적인 한반도 평화 구축 등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약속을 진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비건 특별대표는 평양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2박3일 간의 실무협상을 마치고 8일 오후 서울로 돌아왔다.

 

 

[관련기사]

이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