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6.26 수 17:06
홈 > 정부정당
한.미, 10일 서울에서 ‘방위비분담특별협정’ 가서명식
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9.02.08  16:00:25
페이스북 트위터

한국과 미국이 오는 10일 서울에서 ‘제10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에 가서명할 예정이다. 

한국 측에서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 미국 측에서 티모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각각 서명한다.

최근 양측이 ‘총액 1조원 이상, 10억불 미만, 협정 기간 1년’으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총액 1조원 미만, 협정 기간 3~5년’을 주장하던 한국과, ‘10억불 이상, 1년’을 주장하던 미국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발씩 양보한 결과라는 게 정부 당국자들의 자평이다.

가서명식 이후 정부 내 절차를 거쳐 4월 중 국회 비준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이광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