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6 금 16:11
홈 > 동북아외신
폼페이오, ‘김정은 친서’ 들고 귀국
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8.09.09  12:58:38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귀국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국무부 당국자가 폼페이오가 그 편지를 받았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됐는지 여부는 현재로선 불분명하다”고 알렸다. 

‘2+2(외교.국방장관) 회의’ 참석 차 인도를 방문 중이던 폼페이오 장관은 7일 워싱턴DC으로 돌아왔다. 몬태나주, 사우스/노스다코다주에서 유세를 벌이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늦게 백악관으로 복귀했다.  

지난 7일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the border)’에서 넘겨받은 나에게 보내는 김정은의 개인적 서한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폼페이오 장관이 받아서 자신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이광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