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5.28 일 23:42
홈 > 동북아외신
헤일리 미 유엔 대사 “북, 싸움 걸지 말라”
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7.04.20  10:02:06
페이스북 트위터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19일(현지시간), 북한을 향해 ‘싸움을 걸지 말라’는 메시지를 날렸다. 

뉴욕발 <AP통신>에 따르면, 헤일리 대사는 “우리는 싸우려고 하는 게 아니므로, (그들도) 우리에게 싸움을 걸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대화를 통한 해결’ 문구가 빠졌다며, 지난 16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유엔 안보리의 언론 성명에 제동을 건 직후다. 

헤일리 대사는 “공은 북한 측 코트에 있다”면서 시비를 걸지 말아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미국은 유엔 안보리의 4월 의장국이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직접 나서서 오는 28일 북한 핵 프로그램 관련 안보리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이광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