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0.23 월 15:01
홈 > 포토 > 포토뉴스
'대서(大暑) 찜통 더위 견디는 북한 일상'<포토> 주북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으로 공개
이승현 기자  |  shlee@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6.07.25  11:33:34
페이스북 트위터

큰 더위라는 뜻을 가진 절기인 대서(大暑)를 맞아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이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 여름을 나는 북한 주민의 모습을 공개했다.

올 여름은 30도를 웃도는 기온도 문제이지만 습도가 올라 더위를 견디기가 더 힘겹다.
 

   
▲ 오! 버스가 지나갔네...[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2016년 7월 22일 평양 파노라마.[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여명'거리에 건설 중인 첫 빌딩.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경제 선동.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달콤한 담배 한대의 휴식.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건설장의 열기.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이 아리따운 소녀들에게 더위가 대수랴.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불과 한달 전만 해도 이곳은 주민들이 개를 데리고 산책하던 곳이었다.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올 여름 양산이 최고 인기 제품이다.(Sun umbrellas are the new black.)[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낮잠자기 좋은 시간.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이곳이 정토(淨土)일런가.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아이는 어디서나 생의 꽃과 같다.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어헛, 무단횡단하시네.[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평양의 상징. 교통안내원.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자전거로도 폭염을 피할 수는 없다.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휴식의 한 때.[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차 조심? 차는 조심!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한 여름 더위에 '명약'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평양의 '노점'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곧 뜨거운 포옹이 이어지겠지오.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 내일도 어제처럼. [캡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이승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1)
굽은소나무 (qnseksrmrqhr) 2016-07-25 13:39:59
소식 감사드립니다
0 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