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2.17 월 21:12
홈 > 정부정당 > 외교
외교안보연 등, 27일 '동북아 핵문제 워크숍' 개최
김치관 기자  |  ckkim@tongil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승인 2014.10.22  16:26:03
페이스북 트위터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소장 신봉길) 등은 오는 27일 서울에서 ‘동북아 핵문제 워크숍’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이 국제회의는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이 공동 개최한다.

외교부는 22일 “외교안보연구소는 이번 동북아 핵 위크숍 개최를 통해, 역내 다양한 핵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원자력분야에서 동북아 평화협력구상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하며, 역내 핵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동북아는 원자력 발전소가 밀집한 지역”이라며 “동북아 지역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이 중심이 되어 원자력 안전협의체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밝히고 “여기에는 미국과 러시아는 물론 북한과 몽골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번 전문가회의에는 미.중.일.러 참석자 20여명을 포함하여 30여명의 국내외 핵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동북아의 핵안보, △북핵문제, △핵연료주기, △중국핵전략 등의 동향을 분석하고, 해결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치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 뒤로가기 위로가기
댓글
아이디 비밀번호
(현재 0 byte/최대 500byte)
댓글보기(0)
통일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후원하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Tel 02-6272-0182 | 등록번호 : 서울아00126 | 등록일자 : 2000년 8월 3일 | 발행일자 : 8월 15일
발행·편집인 : 이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계환
Copyright © 2000 - 2015 Tongi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ongil@tongilnews.com